

단청으로 휘휘
기획자 황순아
단청은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삼국시대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예술로
우리 선조들이 천연 안료를 사용해 나무를 비바람과 눈보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교하게 발전시킨 세계 최초의 건축 마감 기술입니다.
단청이 품고 있는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붓을 들어 문양을 그려보며
수천 년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껴보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진행 방법
금오재 공간에서 상시 운영 부스로 운영됩니다.
단청 문양 도안을 제공 받은 후 자유롭게 채색하시면 됩니다.
완성 작품은 기념품으로 가져가시거나 축제 공간에 전시할 수 있습니다.
5.30.(토) 12:00 - 16:00
금오재 사랑·마당
현장 참여
단청으로 휘휘
기획자 황순아
단청은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삼국시대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예술로
우리 선조들이 천연 안료를 사용해 나무를 비바람과 눈보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교하게 발전시킨 세계 최초의 건축 마감 기술입니다.
단청이 품고 있는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붓을 들어 문양을 그려보며
수천 년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껴보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진행 방법
금오재 공간에서 상시 운영 부스로 운영됩니다.
단청 문양 도안을 제공 받은 후 자유롭게 채색하시면 됩니다.
완성 작품은 기념품으로 가져가시거나 축제 공간에 전시할 수 있습니다.
5.30.(토) 12:00 - 16:00
금오재 사랑·마당
현장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