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부레터 | 2025년 12월호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 보내는 작은 초대장📩" |
안녕하세요,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입니다. 바람은 차가워졌지만, 서촌 골목에 쌓인 한 해의 이야기는 더 따뜻해지는 12월이에요.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체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전시와 공연, 축제와 만남을 이어왔고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하며, 내년의 체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말의 체부레터로 2025년의 순간들을 함께 돌아봐요. :)
📩 이번 달 체부레터에서는 ✔ 지난날 체부의 이야기 (9–11월 하이라이트) ✔ 12월 주요 일정 ✔ 체부 연말정산 – 올해의 변화와 성장 소식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하시겠어요? 😊 |
체부의 한옥 공간 ‘마실’에서 열렸던 1,2기 모임들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낭독, 독서모임, 취향 공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취향 기반 모임들이 마실을 따뜻하게 채웠고,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임장 주도형 프로그램으로서 자리 잡았답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 기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 체부 연말정산 – 2025년의 변화와 성장 |
🎉 생활오케스트라의 집처럼 풍성해진 음악 공간 |
올해 체부홀에서는 시민음악제와 생활문화콘서트가 꾸준히 이어지며 누구나 무대의 주인이 되는 ‘생활오케스트라의 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민들의 음악이 공간을 채우고, 골목의 리듬이 공연을 완성해 가는 순간들이 쌓여 체부만의 고유한 문화 생태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
✨ 새로운 만남이 피어난 시간 — ‘살롱, 내일’과 ‘취향, 마실’의 시작 |
2025년에는 청년문화기획자 네트워크 '살롱, 내일’과 공간 기반 취향 커뮤니티 프로그램 ‘취향, 마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청년 기획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이 취향을 매개로 연결되면서 체부가 ‘사람이 사람을 통해 배우는 문화 플랫폼’이라는 역할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지역과의 연계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배화여대와 함께한 한복문화주간 기획 프로그램은 교육·문화·지역이 하나로 이어진 의미 있는 협력이었으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체부만의 감각적인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 콘텐츠가 풍성해지며 늘어난 관심 속에서 체부 SNS 성장 |
올해는 센터 자체 홍보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작하며 체부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하게 담아냈습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전년도 대비 약 38% 증가하며 체부의 일상과 프로그램 소식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닿을 수 있었습니다. |
체부에서 경험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면 체부 인스타그램 DM으로 공유해 주세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5,000원 권 1매' 를 드립니다. 사연 중 일부는 체부레터에 소개할 예정이에요~! |
한 해 동안 체부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여러분의 일상에 문화의 쉼표가 되어드릴게요. :)
🌿 "체부에서 만나요!"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생활문화, 공연, 전시, 그리고 서촌의 작은 이야기까지! 체부레터를 통해 매달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 인스타그램: @chebuculture☎️ 문의: 02-6272-0111👉 뉴스레터를 친구에게도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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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차가워졌지만, 서촌 골목에 쌓인 한 해의 이야기는 더 따뜻해지는 12월이에요.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체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전시와 공연, 축제와 만남을 이어왔고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하며, 내년의 체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말의 체부레터로 2025년의 순간들을 함께 돌아봐요. :)
📩 이번 달 체부레터에서는
✔ 지난날 체부의 이야기 (9–11월 하이라이트)
✔ 12월 주요 일정
✔ 체부 연말정산 – 올해의 변화와 성장
소식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하시겠어요? 😊
🎪 2025 체부동골목길축제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체부동 골목길이 시민들의
‘좋아함’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올해 체부동골목길축제는 “누구나 하나쯤은 좋아하는 것이 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의 취향을 반영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의
체부동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었어요.
가을에도 체부홀은
시민 동아리들의 음악으로 반짝였어요.
스윙밴드 프렌즈, 밴드 상상초월,
서울직장인빅밴드, 주기적송,
아일랜드 춤과 음악, 네시반까지
6팀의 공연이 이어지며
일상 속 무대의 기쁨을 함께 나눴답니다. :)
🎭 살롱, 낯선 (9, 11월)
9월 살롱에서는 <지역 균형 발전 시대,
지역 문화 기획의 역할> 을 주제로
지역문화의 미래를 깊이 있게 고민했습니다.
11월에는 현직 변호사와 함께
<문화기획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 이야기>를 주제로 문화기획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성장하는 자리로
한층 단단해졌습니다. 💡
🧑🤝🧑 청년문화기획자 네트워크
- 살롱, 내일 (9, 11월)
9월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체부에 다시
모였습니다. 공간과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두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고
자유로운 네트워킹으로 서로의
‘내일’을 응원하는 시간이었어요.
11월에는 강의 없이 참여자 중심의
이야기와 연결로 살롱 메이트 발표와
교류가 진행되며 청년문화기획자
네트워크가 더 넓고 깊어졌습니다. 🌿
👘 한복문화주간 기획 프로그램
<한복, 산조를 입다> (10월)
한복과 산조가 어우러지는
산조 공연과 한복 전시,
전통의 아름다움이 생활 속에서
🎻 2025 서울시민음악제 (11월)
11월의 체부홀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음악 축제로 가득했습니다.
주말마다 이어진 공연 속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하모니가
공간을 따뜻하게 채웠고,
체부는 ‘생활오케스트라의 집’으로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
🧡 2025 취향마실 (8-11월)
1,2기 모임들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낭독, 독서모임, 취향 공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취향 기반 모임들이 마실을
따뜻하게 채웠고,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임장 주도형 프로그램으로서
자리 잡았답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 기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체부씨네마 4회차 (12.13)
누구나 무대의 주인이 되는 ‘생활오케스트라의 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민들의 음악이 공간을 채우고, 골목의 리듬이 공연을 완성해 가는 순간들이 쌓여
체부만의 고유한 문화 생태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공간 기반 취향 커뮤니티 프로그램 ‘취향, 마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청년 기획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이 취향을 매개로 연결되면서 체부가
배화여대와 함께한 한복문화주간 기획 프로그램은
교육·문화·지역이 하나로 이어진 의미 있는 협력이었으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체부만의 감각적인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센터 자체 홍보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작하며
체부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하게 담아냈습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전년도 대비 약 38% 증가하며
체부의 일상과 프로그램 소식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닿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5,000원 권 1매' 를 드립니다.
사연 중 일부는 체부레터에 소개할 예정이에요~!
다가오는 2026년에도 여러분의 일상에
문화의 쉼표가 되어드릴게요. :)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생활문화, 공연, 전시, 그리고 서촌의 작은 이야기까지!
체부레터를 통해 매달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 인스타그램: @chebuculture
☎️ 문의: 02-627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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