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길 위의 인문학] 노래와 예술로 만나는 인문학적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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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길 위의 인문학

노래와 예술로 만나는 인문학적 질문들


왜 같은 노래가 삶에 따라 다르게 들릴까요?


어떤 노래는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고

어떤 노래는 가족과 친구, 청춘의 시간을 불러냅니다. 

우리는 왜 어떤 노래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같은 노래를 들으며 서로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는 

노래와 예술을 매개로 우리의 기억과 삶

그리고 시대를 함께 돌아보는 인문학 프로그램 

<노래와 예술로 만나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운영합니다.


작곡가이자 대학 강사인 장대훈과 함께 

노래 속에 담긴 시대와 감정

예술의 자유와 소통, 시간과 삶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김성호의 〈회상〉, 김민기의 〈아침이슬〉,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 

015B의 〈텅 빈 거리에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등 

우리 삶의 장면을 담은 다양한 노래를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노래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5주간의 인문학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6. 7. 29.(수) ~ 8. 26.(수)

매주 수요일 10:00~12:00

■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체부홀

■ 대상

중장년 30명(선착순)

■ 참가비

무료

■ 강사

장대훈 작곡가·대학강사

미국 일리노이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작곡 박사(D.M.A.)

현 국민대·숙명여대·추계예대·단국대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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