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관심 덕분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 살롱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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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노동, 그 비릿한 민낯
AI는 정말 우리를 노동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빠르게 일의 방식을 바꾸고 있는 지금,
기술의 발전 뒤에 가려진 노동의 현실을 들여다봅니다.
2026년 네 번째 〈살롱, 낯선〉에서는
기술문화연구자 이광석 교수와 함께
「인공지능과 노동, 그 비릿한 민낯」을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자본주의와 플랫폼 노동,
AI와 기술 생태정치를 꾸준히 연구해 온 이광석 교수와 함께
AI 광풍 아래 변화하는 노동의 모습과
그 안에서 인간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지 질문해 봅니다.
■ 일시
2026년 8월 31일(월) 19:00
■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체부홀
■ 대상
문화기획자와 시민 누구나
■ 강연자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 미래이후연구소장 · <문화/과학> 편집인
참여 신청
많은 관심 덕분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 살롱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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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노동, 그 비릿한 민낯
AI는 정말 우리를 노동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빠르게 일의 방식을 바꾸고 있는 지금,
기술의 발전 뒤에 가려진 노동의 현실을 들여다봅니다.
2026년 네 번째 〈살롱, 낯선〉에서는
기술문화연구자 이광석 교수와 함께
「인공지능과 노동, 그 비릿한 민낯」을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자본주의와 플랫폼 노동,
AI와 기술 생태정치를 꾸준히 연구해 온 이광석 교수와 함께
AI 광풍 아래 변화하는 노동의 모습과
그 안에서 인간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지 질문해 봅니다.
■ 일시
2026년 8월 31일(월) 19:00
■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체부홀
■ 대상
문화기획자와 시민 누구나
■ 강연자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 미래이후연구소장 · <문화/과학> 편집인
참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