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나의 서촌리스트 [음악을 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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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권하는 게 직업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LP바에서, 누군가는 화면 속 영상으로 저마다의 언어로 음악을 풀어내는 일.

음악이 가장 음악다울 수 있도록 그 가치를 증폭시켜내는 일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나의 서촌리스트
장소 :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금오재 사랑
일시 :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12:30
장소 : 유튜브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