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복문화주간 기획프로그램〈한복, 경사를 입다〉
1887년, 신정왕후의 팔순을 기념해 열린 왕실의 큰 경사, 정해진찬
<한복, 경사를 입다>는 병풍 <정해진찬도병>에 담긴 경축과 환대의 장면을
오늘의 한복문화로 다시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와 배화여자대학교가 함께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해진찬도 속 왕실 복식을 바탕으로 한
한복 전시, 한복을 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와 국악 공연
그리고 한국다과 프로그램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한복을 보고, 입고, 듣고, 나누며
오늘의 경사로운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전시 프로그램
경사의 기록을 입다
2026. 10. 20.(화) ~ 10. 25.(일) 10:00~18:30
체부홀 · 금오재 마실
1887년, 병풍 속 잔치의 옷이 오늘의 단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신정왕후의 팔순 잔치를 그린 병풍 <정해진찬도병>에는
근정전 진하와 만경전 내진찬의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병풍 속 왕과 왕비, 종친과 문무백관의 복식을 바탕으로
고증한 전통 한복과 그 인물과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재해석한 현대 의상을 함께 선보입니다.
금오재 마실에서는 서울마이칼리지 한복문화 교육 과정의 결과물을 함께 소개합니다.
10.24.(토) 특별 프로그램
경사의 다과를 나누다
2026. 10. 24.(토) 11:00~16:00
금오재 사랑·마당
※ 다과 소진 시 조기 마감
달콤한 동행, 한식 디저트를 나눕니다.
떡, 한과, 차(茶) 등 익숙한 한식 재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국다과 프로그램입니다.
배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빚은 한식 디저트를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전통의 맛이 오늘의 디저트로 완성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경사의 자리에 들다 — 시민 참여 놀이
2026. 10. 24.(토) 14:00~14:50
체부홀
※ 사전 신청 후 참여
한복을 입은 시민이 오늘의 경사로운 자리에 함께합니다.
사전 신청한 시민 참여자는 놀이를 통해
오늘의 대왕대비, 왕, 왕비, 세자, 내빈 등의 역할을 정하고,
경축의 자리를 함께 완성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역할을 정한 뒤 이어지는 국악 공연 장면에 함께 자리하게 됩니다.
참여 신청
경사의 자리에 들다 — 시민 참여 국악 공연
2026. 10. 24.(토) 15:00~16:00
체부홀
시민 참여로 완성된 경사의 장면 위에 국악의 소리가 더해집니다.
체부국악실내악단의 연주와 함께
정해진찬도의 경축과 환대의 의미를 오늘의 공연 장면으로 풀어냅니다.
관람객은 공연을 통해 한복, 국악, 사람, 다과가 어우러지는
체부동의 한복문화주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행사명: 2026 한복문화주간 기획프로그램 〈한복, 경사를 입다〉
기간: 2026. 10. 20.(화) ~ 10. 25.(일)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1나길 3-2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운영: 사단법인 한국문화기획학교, 배화여자대학교
※ 시민 참여 놀이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 다과 프로그램은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행사 현장 사진 및 영상은 사업 기록과 홍보를 위해 촬영·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6 한복문화주간 기획프로그램〈한복, 경사를 입다〉
1887년, 신정왕후의 팔순을 기념해 열린 왕실의 큰 경사, 정해진찬
<한복, 경사를 입다>는 병풍 <정해진찬도병>에 담긴 경축과 환대의 장면을
오늘의 한복문화로 다시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와 배화여자대학교가 함께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해진찬도 속 왕실 복식을 바탕으로 한
한복 전시, 한복을 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와 국악 공연
그리고 한국다과 프로그램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한복을 보고, 입고, 듣고, 나누며
오늘의 경사로운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전시 프로그램
경사의 기록을 입다
2026. 10. 20.(화) ~ 10. 25.(일) 10:00~18:30
체부홀 · 금오재 마실
1887년, 병풍 속 잔치의 옷이 오늘의 단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신정왕후의 팔순 잔치를 그린 병풍 <정해진찬도병>에는
근정전 진하와 만경전 내진찬의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병풍 속 왕과 왕비, 종친과 문무백관의 복식을 바탕으로
고증한 전통 한복과 그 인물과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재해석한 현대 의상을 함께 선보입니다.
금오재 마실에서는 서울마이칼리지 한복문화 교육 과정의 결과물을 함께 소개합니다.
10.24.(토) 특별 프로그램
경사의 다과를 나누다
2026. 10. 24.(토) 11:00~16:00
금오재 사랑·마당
※ 다과 소진 시 조기 마감
달콤한 동행, 한식 디저트를 나눕니다.
떡, 한과, 차(茶) 등 익숙한 한식 재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국다과 프로그램입니다.
배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빚은 한식 디저트를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전통의 맛이 오늘의 디저트로 완성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경사의 자리에 들다 — 시민 참여 놀이
2026. 10. 24.(토) 14:00~14:50
체부홀
※ 사전 신청 후 참여
한복을 입은 시민이 오늘의 경사로운 자리에 함께합니다.
사전 신청한 시민 참여자는 놀이를 통해
오늘의 대왕대비, 왕, 왕비, 세자, 내빈 등의 역할을 정하고,
경축의 자리를 함께 완성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역할을 정한 뒤 이어지는 국악 공연 장면에 함께 자리하게 됩니다.
참여 신청
경사의 자리에 들다 — 시민 참여 국악 공연
2026. 10. 24.(토) 15:00~16:00
체부홀
시민 참여로 완성된 경사의 장면 위에 국악의 소리가 더해집니다.
체부국악실내악단의 연주와 함께
정해진찬도의 경축과 환대의 의미를 오늘의 공연 장면으로 풀어냅니다.
관람객은 공연을 통해 한복, 국악, 사람, 다과가 어우러지는
체부동의 한복문화주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행사명: 2026 한복문화주간 기획프로그램 〈한복, 경사를 입다〉
기간: 2026. 10. 20.(화) ~ 10. 25.(일)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1나길 3-2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운영: 사단법인 한국문화기획학교, 배화여자대학교
※ 시민 참여 놀이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 다과 프로그램은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행사 현장 사진 및 영상은 사업 기록과 홍보를 위해 촬영·활용될 수 있습니다.